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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답답하고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 몇 자 끄적여 봅니다

아래 이야기는 저랑 제 아내에 관한 이야기로 저희는 재혼부부입니다.​

저랑 제 아내는 사이가 좋았다가 나빴다가를 일주일에도 몇 씩 무한 반복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내는 감정기복이 상당히 심한 사람으로겉치레와 ‘~척’하는 성향이 강하며,어떤 이유이든 간에 인간관계에서 실패한 경험도 제법 있습니다. ​

그래서 인지 본인과 간관계가 종식된 사람이 있다고 가정하면,그 사람들이 본인의 험담을 하는지 안하는지를 수시로 확인하고 또 확인하기를 무한반복관련 사람들이

카페에 올리는 글 하나하나에 반응을 하곤 하죠.​

아에게 제발 이제 상기의 행동은 그만하고, 머리에서 떨쳐버리고우리 가족이 행복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만 최선을 다하자고 말을 하면,

아내는 늘 “여보, 그러자. 우리 가족만을 위해서 살께. 약속해 고 말을 하고서는 또 다시,

저 몰래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다시 발각되고 하기를 수 차례​이런 상황이 무한반복되어가다 보니,

이제는 몰래 하다가 또 발각되면 “미안해. 다시 안할께” 하면 되겠? 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도 생각되어 지네요

​재혼을 한 저는 아내의 이와 같은 행동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아최근에 아내에게 “자기는 스타가 아니다.

아무도 자기를 욕하지 않고 자기의 삶에 관심을 지 않는다”라고 말을 해도아내는 “no no” 걔들은 항상 본인을 욕하고 험담하는 것이 확실하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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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한발짝 더 나가면 저희 부부는 다툼이 시작되기에 가급적이면 아내는 감정기복이 한 사람이어서제가 맞춰줄려고

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제발 좀 이제 그만해라”라고 조금 강한 어조로 이야기하면,아내는 저에게 “너랑은 더 이상 인연을 이어가지 못할꺼 같다”

“너의 본질을 보달라. 왜 보여주지 않느냐” 식의 대응을 하죠.

​아내가 이런 말을 하는 것에 대한 이유가 전남편의 ‘폭행’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어서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갑니다.

물론 아내 가 최소한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정도와 그러한 성향이 없다는 것에 관해서는 알고 있겠죠?

하지만 아내는 마치 본인의 입을 잠시 타인에게 빌려준 것처럼, 가끔은 본인이 말을 하고서도 본인이 그 을 했는지 조차 모른다고 할 때도 제법 있었던거 같습니다.

마치 빙의가 되는 것처럼 말이죠.​저는 수도권, 아내는 경상권에서 거주를 하고 있는 주말부부이지만,

부부는 함께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여 협의를 한 끝에 제가 경상권으로 내려가는 것에 합의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아내와 같이 보러다닌, 아내가 마음에 들어하는 아파트를 매입하였고 계약을 하였으며 또한 아이가 3명인지라

SUV나 V 차량이 필요할꺼 같아 아내와 협의 하에 카니발을 구매하였고 현재는 차량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파트는 공동명의로, 차량은 아내명의로 진행이 되었지만,아파트 공동명의 계약을 하고 이후, 큰 문제는 전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아내는

또 다시 본인의 감정기복에 대한 제어를 하지 못한 채, 또 다시 “이혼하자”라고 하네요.아내는 싸우거나 다투거나 하면

항상 아이들 조차 편을 르며 “내 애, 너 애” 딱 구분을 지어주네요.​

아내를 위해, 가족을 위해 이 모든 것을 행동하고 실천을 하였지만

저에게 돌아오는 말은 “너는 너의 필요에 의해 모든 것을 한 것 (아이들에게 엄마를 들어주고 싶어서, 돈 같이 벌 사람이 필요해서, 빚을 같이 갚기 위해서 등)” 이라고 말을 수시로 하곤 합니다.

​한번 두번 세번 네번, 설령 이것이 다투거나 싸우거나 해서 하는 말이라 하더라도자 다보니 처음의 에너지에 비해서는 저도 많이 지쳐가고 있고 힘들어지기도 하네요.​

제가 워낙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 강한 사람이라, 아직은 버틸만 하고 살아갈만 하지만이런 상황이 지속된다고 가정 면…

사실 앞이 잘 보이지 않기도 하네요.​제가 아내를 위해 어떻게 행동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재혼이어서 또 다시 이혼하기는 두려운 것이 사실이고 (아이들끼리는 너무 잘 맞는 삼남매입니다)

그다고 아내에게 모든 것을 다 맞춰주자니 스트레스로 인해 제 몸이 축날꺼 같고​정말 감정기복이 심한 아내대하는게 너무나 힘이 듭니다.

또 다시 이혼하자니 그것도 너무 두렵고요.함께 살 집을 마련는데 이러니 그것 또한 아내에게 너무 실망스럽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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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현재는 안개가 자욱하여 앞이 잘 보이지 않는 그런 상황이 저와 제 아내의 현위치가 아닐까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의 폭언 무시 폭행으로 이혼 소송시작했는데 혼한다고하니까 얘기좀하자 해서 시댁으로 아이데리고 갔더니 (이땐 소송전이예요)

자기 가족들 다불렀더라구요 시부모에 누나2명까지시어머니가 자기 큰한테 얘기하게 아이를 놀이터로 데려가라고 하더니 큰시누가 데리고 나가버렸어요

식구들이 똘똘 뭉쳐서 저한테 온갖 모욕을 주더라구요

얘기 끝났는데도 데려오지도않더라구요 밖에서 기다리고 기다려도 안데려왔어요

작정한거같아요 아이를 데려가서 보여주지도않아요 소식도 모르고요

아이 못본지 한달이 다되어 가는데하루하루 지날수록 불안하고 속상하고 분해요

계속 아이보여달라고 구하고있지만 적반하장이고아이데리고 있으면 제가 이혼안할거라 생각하는거같아요

이혼동의하지 않으면서 사과도없고 아이도 안보여주고 있어요 아이를 데려오고 싶은데 지금 아이를 억지로 데려오 서적으로 좋않을거같아서 참고있어요

임시양육지정 면접교섭 신청 진행중에있어요 기간도 오래걸린다고 하더라구요

될지도 모르겠고ㅜㅜ아이생각하면 하루에 몇번씩 눈물이나요

아이한테 이제 엄마다고 아빠랑 살자고했다던데아이한테 상처주는건 왜 모르는지 …

아이가 시댁에있는거같은데 제가 억지로 아이를 데려오면 저한테 불리한가요?

법적으로 문제가되나요? 긴시간 어떻게 기다려야할모르겠어요..제 글을 읽으신분도 계시지만 일터지고개월이 되어가고 있어요

상간녀 소송은 안했고 이혼도 안했고용서는 못하되 기회는 안전놀이터 준다라는 맘으로지내고 있어요

남편이 제가 초반에 퍼팩못하고 르고 난후아니라고 더 성질내고 이혼하자

그만살자그러다가 제가 퍼팩을 위해서 예전엔저도 사는동안 곁에오면 짜증내고 인상쓰면서 얘기 자주했고

그땐 경제력이 없고 무책임 가장이였기에 그다지만 무심하게 했던거 반성도하고무심하게 대하던 식사도 항상 반찬이며 국이며

신경써줬고 관계도 싫은티안내고 안전놀이터 왠지 이상성욕 이였을지 모르겠는데 잘했어요제가 변하면서 남편이 그년을 좀 리하기 시작하드라고요

연락 자주안하고 톡도 잘 안하고 둘이 사랑 이런 모습은찿기 힘들었어요

남편이 그년한테 톡으로 사랑얘기한적도 그년도자존심은 있는지 그년 입으로도 그런말은남발하지 않라고요.​

남편이 연락안하니 그년은 자꾸 삐져있고 그랬는데남편은 멀리하려 하는 느낌이 드는데 모질게확실히 끊지 못하고 질질 끌더니 결국 내가모두걸 알고 있다는걸 안날 그년과 끝냈어요

​저도 믿지지 않을정도로 어찌 그리 쉽게끊어지지?라는 생각만다섯달 동안 출근하고 퇴근하고 어디가면

연락주고긴시간 외출은 하진 않고 주말은 드라이브 가려하고전화도 깨끗했고 투폰없고 혼자 이상한 각앞서 나가는 생각을 하면서 저 자신을 힘들게 했어요

그런데 조그만 일에도 토라지게 되고조금만 차갑다 느껴도 인상쓰게되고

손 자주 안잡아주네 투정자주 안아주지 않네 투정그냥 옛날생각나서 정​이러면 돌아오다가도 마음이 돌아설수도 있겠지요?ㅠㅠ

알아요집착 그거 하지말아야는데 ㅠㅠ갑자기 차단했던 카톡을 한번 풀어본걸 보고나니또 정신을 차릴수가 없네요

오늘 쉬는 날이라 집에 있가 아빠 나갔다는 아이말에전화했는데 안받길래 혼자 또 이상한 생각ㅠㅠ

바로 다시 전화하니 받았는데 안전놀이터 남자분들 화목소리ㅡㅡ

아 혼자 또 상상에 나래를 폈는데 말이죠물론 항상 주시하고 보고있지프로필 풀었다가 다시 차단 한걸로또 꿍해서 징징되면 안되겠죠?​

진짜 법돌이 아니면 어쩔뻔 했을가요이 답답하고 숨막히는 맘을 누구한테털어놓지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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