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 정보는

먹튀 정보는 어떻게 알아내는 걸까?

먹튀 정보는 어떻게 알아내는 걸까?

먹튀 29일이 지난 오늘까지 5.8kg 감량했어요. 고도비만이었기 때문에 먹튀 클린키토가 아니었음에도 많이

감량된거 같아요. 한 달 목표가 68이었는데 살짝 모자라지만 영향권 내에는 들어왔고 스트레스도

안받아서 그럭저럭 만족합니다!식단은 고기+볶은야채를 기본으로 순대없는 순대볶음, 천사채 

넣은 쌀국수, 프리타타 등 카페 및 유튭에서 보고 먹고 싶은거 해먹었어요. 한식 먹을 땐 

백미+현미로 밥 3숟가락 정도 챙겼고 양식일땐 몽돌빵 2개씩 챙겨 먹었어요. 중간중간 

햄버거나 일반 디저트도 먹고 일반식도 두 번 정도 먹튀 먹었는데 감량인 날도 있었고 증량했

어도 키토 식단으로 돌아오면 곧잘 감량으로 돌아서네요. 아직 감미료는 먹지 않아요! (

예전에 ㄷㄴ ㅅ에서 말티톨 들어간 단백질 초콜릿을 사놓은게 있어서 정 단게 먹고 싶은

날은 그냥 한 두개 먹어줬어요. 말티톨도 좋지 않다고 카페에서 그 래서 있는 것만 다 먹

으면 추가구매는 안하려구요)기본적으로 22:2 점심(배불리!)먹는 간헐적 단식을 병행했

고 약속있는 날이나 저녁에 배가 많이 고픈 날은 저녁도 먹었어요. 약속 있는 날은 최 대

한 점심 가볍게 먹었고, 배고파서 먹는 날도 치즈나 사골국 같은 걸로 채웠어요. 예전부

터 간단은 어느정도 몸에 베어서 크게 힘들지 않았고, 배고프면 단식 깨고 좀 먹자라고 

생각해서 스트레스도 없었어요.먹는 것 보다도 초반에 키토래쉬가 올라와서 좀 힘들었

어요. 작년 간헐적단식 할 땐 거의 무탄이었음에도 이러지 않았는데 올해는 조금씩 챙

겨 먹어도 3일 이상 탄수 섭취가 없으면 올라오더라구요. 곡물 탄수 조금씩 챙겨먹으

먹튀 심사는 오직 먹튀폴리스만이 정확하게 판단한다

면서 사라졌고, 지난 주말 치팅 때문에 증량해서 이틀을 탄수 섭취 안했더니 바로 한 

두개 올라올 기미가 있길래 밥 챙겼더니 더 늘어나지 않네요.운동은 다른건 없고 가급

적 매일 10000보를 채우려고 했어요. 못해도 매일 8000보 이상은 걸었네요. 먹튀없는 곳을 찾자 

먹으면 밖에 나가기 싫어져서 저녁을 건너뛰는 간단을 한 것도 있어요 ㅎㅎㅎ 나가서 

걷고 뛰고 하다보면 집와서 스트레칭하고 씻고 피곤해서 바로 잠들더라구요. 뭐 먹을 

생각도 안들고 저한텐 잘 맞았어요. 가끔 무기력한 날은 퇴근 후 바로 누워서 자기도 

하고 꼭 매일 운동해야 한다는 강박은 없이 지냈어요. 그래 도 확실히 운동하고 온 다

음날이 감량이 조금 더 잘 되었어요. 살도 많이 말랑말랑해졌구요. 지난주부터는 스쿼

트랑 브릿지 등 간단한 근력운동 15분정도만 추가로 해주고 있어요.주말에 생각나면 

눈바디 사진찍고 치수를 겠어요. 몸무게에 연연하지 않으려구요. 허리는 만지면 확연

히 차이가 나더라구요.시작 : 허리 85, 허벅지 63, 종아리 41.5, 팔 35 오늘 : 허리 7

9, 허벅지 61, 종아리 40, 팔 32사실 허벅지는 지난주보다 1cm 늘었는데 그건 스쿼

트를 해서 일시적 펌핑이 된거라고 생각해봅니다 조급해하지 않되 뺄 수 있는만큼은 

빼자 라고 생각하며 이번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6월 목표는 안정권 65kg이에요. 치팅

을 해도 66kg 이내 인!!! 6월엔 고기+야채+곡물탄수 위주로만 최대한 식단을 하면서 

더티키토 할 때와는 또 어떤 변화가 있는지 확인해 볼게 요. 한 달 후에 또 두 달 일지로

먹튀 이력 먹튀폴리스에서 확인하고 안전하게 놀자!

돌아오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다른게 아니라 입대 전부터 주변 사람

들만 보더라도 입대 후 인편 주소 및 손편지 주소 양식은 여자친구 있는 사람들은 여자

친구분들이 올려주 는 걸 봐왔고, 곰신카페 가입한 이후로도 가족분들 제외하고는 여자

친구가 대신 올려주던데전 그래서 당연히 제가 올리는 것으로 생각해서 입대 전 남자친

구에게 계정 알려주고 가라고 말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이미 부탁한 친구가 있다고

그 친구가 해 줬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요.저는 순간 너무 당황을 했었고 보통은 이러

던데 친구한테 맡기는 이유가 있냐 물어보니 그 친구가 제일 친한 친구이고 자기 친구

들이랑 제일 잘 아는 친구라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서운한 티를 내니까 많이

서운하냐고 하면서도 그 친구한테 맡기는 걸 취소하지는 않을 거라고 재차 강조했어

요. 그렇게 훈련소에 입소하고 이제 인편 주소 양식 올릴 때 쯤 돼서 친구분께 참고하

라고 양식 작성해서 보내주니까 그거 그대로 올리겠다고 감사 하다고 하셔서 그대로 

올리시고, 그걸 본 제 주변 지인들은 당연히 제가 올린 줄 알았다고(말투나 이모티콘 

쓰는 것이 제 스타일이었기에) 보통 은 여자친구가 쓰는데 왜 그랬을까하면서 저한테

공감을 많이 해 줘서 조금 나아졌었어요.저는 누굴 챙기는 걸 좋아해서 제가 계정을 

받았었으면 주소 양식뿐만 아니라 사진 올라올 때마다나 영상편지 올라왔을 때나 전

달사항 있을 때 마다 틈틈이 올리면서 인편 써달라고 강조도 다시 하고 할 수 있었는

데 일일이 친구분께 전달 부탁드리기도 뭐하고 제가 주소 양식 글에 계속 댓글로 사

진 올려주고 하다보면 자꾸 떠서 싫어하는 친구들도 있을 것 같고해서 남자친구 소

식 관련해서 올리는 걸 포기했어요.그런데 마침 어제 남자친구 페북에 장난치고 싶

어져서 친구분께 혹시 계정 알려줄 수 있냐고, 장난치고 싶다고 여쭤봤는데 오늘 죄

송하다고 남 자친구가 부탁한거여서 어쩔 수 없다고 답장이 온 상태예요. 이거 보고

너무 화가 나서 이 글을 쓰게 됐네요.저는 거창한 장난치려던 것도 아니고 그냥 남

자친구가 평소 타임라인에 이상한 거 적어 올리면 창피해하는 게 너무 재밌어서 진짜 

소박하게 “나는 바보지롱” 이런 것 올리려 한건데(아직 훈련소 기간 안 끝났고 후반기 

교육도 받을 예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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