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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폴리스 에서 로그인없이 분석글보기 등장하는 “키신 사구메(稀神 サグメ)”!(사구메): 동넷과 동방사령부에서 연재중인 “아마노자쿠의 거짓말” 시리즈에선 “아메노사구메(天探女)”로 등장했죠(세이)

갑다! 난 동방시리즈 14 먹튀폴리스 에서 번 넘버링인 동방휘침성 5면보스이자 외전인 탄막아마노자쿠에서 주인공으로 등장하 아마노자쿠의 거짓말“에 먹튀폴리스 서도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아마 먹튀폴리스 노자쿠(天邪鬼)!! ”키진(鬼人)“! ”세이자(正邪)“ 다!!!!(이자): 오늘은 특별히 독자인 네놈들을 위해 먹튀폴리스 서 이렇게 몸서 행차했지(사구메): 우리는 이번 후기 및 해설 글 에 가에 말을 대신 전하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어요.(세이자): 뭐 보는 사람은 얼마 없겠지만 말이야(사구메): 자 실히 아무도 안보지만 가끔 보는 사람도 있으니까 시작하자, 응?(세이자): 너 지금 아무렇지 않게 나보다 심한 거 알지?(사구메): 후훗(사구메): 일단 대충 내용을 설명 드리자면 작가의 이야기 먹튀폴리스 에서 여러분들이 어려워하시나 내용과 관련된 이야기 그리고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는 내용 이예요.

(세이자): 쉽게 말해 굳이 안 봐 는 내용이지 (사구메)

우선 대망의 1화부터 시작할까?

(세이자): 대망이 그 대망(待望)이 아 먹튀폴리스 니고 큰 대(大)자에 할 망(亡)자 써서 대망(大亡)이지만 말이야

(사구메): 세이자!

(세이자): 우선 1화에서 사람들이 어려워 할거 같 름이나 단어부터 시작하자(세이자)

미리 말하지만 양 많으니까 가능하면 어느 정도 축약해서 설명할 거야

더 고 싶으면 작가한태 쪽지 보내거나 알아서 알아봐” (사구메): 가장 먼저 설명드릴 건, “타카마가하라(高天原)” 역하면 “고천원” 높은 고원으로 신(아마츠카미) 들이 사는 곳으로 알려져 있어요, 대충 쉽게 예기하자면 하늘라 비슷한 장소죠, 2화에서 “아메노사구메”로 환생해서 승천한 저도 이 “타카마가하라”로 올라가게 되죠”(사메): 다음은 “아마츠카미(天津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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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역하면 천지신이라고 쓰게 되요, 대표적인 아마츠카미 라고 하면 역시“이나미“님과 ”이자나기“님 그리고 이 둘의 자식인 ”아마테라스“님, ”스사노우“, 그리고 ”이자나기“님, 아닐까 싶요. (세이자): 잠깐 질문 가능할까? 왜 스사노우는 “님”을 안 붙이지? 아마츠카미 아니야? (사구메): 그렇지 않!(사구메): 스사노우는 타카마하가라에서 나쁜짓을 많이 해서 추방되고 “쿠니츠카미”가 됐어 이제 이야기로 아갈게(세이자): 그래 좋아, 다음은 내가 할게 이번엔 소개할건 “쿠니츠카미(?津神)”다, 직역하면 “국지신”이라 게 되지 작가는 “쿠니츠카미”가 토착신앙으로 살아간다고 생각하고 있어 “쿠니츠카미” 는 “아마츠카미”들과 르게 지상에서 생겨난 신들이지(세이자): 신하에서는 “아마츠카미”들이 주로 “쿠니츠카미”들을 지배하는 입장로 그려지지 이건 고대에 일본 각지를 평정했던 “야마토” 정권에게 정복당한 부족들의 신앙이 “야마토” 신화 계로 흡수당하면서, 토착신앙이 변형된 거라고 해석된다는군. (사구메): 아! “야먀토“는 얼마안가 밑에서 설명드릴게요 (세이자): ….근데 말이야, 과연 이 당시에도 신의 신앙이 있었을까? (사구메): 작가는 있었다고 생각고 있어 이유로는 조문시대에 유물인 “토우“ 라고 하는 석상이 있는데 이건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그 중 하나 을 숭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설이 있거든 (사구메): 그때의 인간들은 자연을 두려워했을 거야 조문 시대부는 정착생활을 시작했으니까 농작물이 잘 자라기 위해선 당연히 좋은 환경이 필요했고 만약에 자연재해로 집나 거처가 전부 없어지거나 죽을 수도 있었으니까, 인간에게 있어서 자연을 다루는 존재가 있으면 당연히 그 재는 숭배의 대상이 되지 않았을까? (사구메): 아니면 평범한 자연자체를 “숭배” 하는 과정에서 신이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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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가 작가의 생각이야 (세이자): ……(사구메): ..혹시 마음에 이상한 부분이라도 있었니?(이자): 아니 잠깐 생각할게 있어서(사구메): 뭔지 들어도 될까?(세이자): 사실 요괴도 “무언가를 숭배하는 과정서 우리 요괴들도 태어난 거 아닐까?”(사구메): 자세히 들어볼까?(세이자): 조금만 있다가(사구메): 나중에 제로 들을 거야… 그러게 알아두렴 (세이자): ….어디보자 다음이 “아카츠카미”들이 어떻게 “쿠니츠카미”들에게 앙을 받아낼 수 있게 되는 거였지? (사구메): 그래 작가는 이걸 어떻게 작성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내가 그걸 해했다고 써내려갔어 어떻게 보면 이 작품은 대체 역사를 사용하는 작품이기도해 (세이자): 아님 그냥 작가의 필이 떨어지거나 조사를 제대로 못한 거 아니야?(사구메): 너무 그렇게 까지는 심하게 말하지는 말아 그래도 작도 작가 나름대로 노력중이니까 (세이자): 그래 알았어, 다음은…. 그래 1화에서 마지막 부분에서 시간대가 청기에서 철기 시대로 가잖아? 그럼 대체 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난거야? (사구메): 대충 조문 시대(신석기)시대 터 고훈시대(청동기~철기) 까지 시간이 지난거야 그러니까 (145세기~기원전 10세기)에서 (서기 250년~538) 도 지난거지 (세이자): 많이 지난 정도가 아니잖아!!!(사구메): 후후 그렇지 않아 우리 같은 “더러움”을 버린 신 태는 “수명“이라는 개념이 없으니까 자 이제 2화로 넘어 갈까?(세이자): 좋아